재정부 "M&A대출·가계대출 감시강화"

속보 재정부 "M&A대출·가계대출 감시강화"

이상배 기자
2008.07.09 09:33

- 김동수 기획재정부 제1차관 내정자(차관보), 9일 경제·금융상황점검회의 브리핑

대기업 인수·합병(M&A) 대출 및 가계대출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를 통해 건전성 관리를 강화하겠다.

다만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자금공급이 위축되지 않도록 자금상황을 계속 점검하고 상황에 따른 금융지원 강화방안도 사전에 준비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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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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