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200 지수선물이 197.85까지 떨어지며 전날 종가(198.00)를 하회했다.
이란이 장거리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는 소식에 따라 닛케이지수도 보합권으로 밀리고 있다.
외국인이 1814억원의 주식을 순매도하고 프로그램도 13일만에 순매도로 돌아서는 등 수급부담도 심화되면서 오전장 상승기세가 모두 상실된 상태다.
삼성전자(167,800원 ▲2,000 +1.21%)가 2.4% 급락하면서 대장주가 무너지자 옵션 만기일을 하루 앞둔 시장에 다시 공포감이 엄습하는 형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