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 측과 보상문제 등 합의
금강산 관광 도중 북한군에 피격돼 숨진 고 박왕자씨의 장례식이 15일 오전 10시에 치러진다.
현대아산에 따르면 현대아산 측과 유가족들은 지난 14일 오후 열린 2차 교섭에서 보상금과 장례절차 등에 관한 합의를 끝내고 이날 오전 10시 박 씨의 발인을 치르기로 했다.
숨진 박 씨의 장지는 경기도 포천 예래원으로 결정됐다.
현대아산 측은 보상금의 액수 등 구체적인 합의 결과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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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관광 도중 북한군에 피격돼 숨진 고 박왕자씨의 장례식이 15일 오전 10시에 치러진다.
현대아산에 따르면 현대아산 측과 유가족들은 지난 14일 오후 열린 2차 교섭에서 보상금과 장례절차 등에 관한 합의를 끝내고 이날 오전 10시 박 씨의 발인을 치르기로 했다.
숨진 박 씨의 장지는 경기도 포천 예래원으로 결정됐다.
현대아산 측은 보상금의 액수 등 구체적인 합의 결과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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