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룸버그
미 모기지보증업체인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이 보통주에 대한 배당을 삭감할 수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
프레디맥은 당분간 주당 25센트의 분기 배당을 중지할 수 있으며 패니메이는 배당을 실시하지 않을 전망이다. 패니메이는 지난해 이후 110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두 회사는 올들어 80% 가까이 주가가 폭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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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모기지보증업체인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이 보통주에 대한 배당을 삭감할 수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
프레디맥은 당분간 주당 25센트의 분기 배당을 중지할 수 있으며 패니메이는 배당을 실시하지 않을 전망이다. 패니메이는 지난해 이후 110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두 회사는 올들어 80% 가까이 주가가 폭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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