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폴슨 미국 재무부 장관이 현재로선 자본을 패니매와 프레디맥이 집어넣을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김경환 기자
2008.07.2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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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폴슨 미국 재무부 장관이 현재로선 자본을 패니매와 프레디맥이 집어넣을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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