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SK병원, 서울개인택시조합과 지정의료기관 협약

연세SK병원, 서울개인택시조합과 지정의료기관 협약

최은미 기자
2008.07.30 10:13

연세SK병원은 30일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종합검진의료기관 지정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합원 종합건강검진을 시행하는 방식이다.

이번 협약으로 병원은 장시간 운전하는 개인택시 운전자들에게 잘 발생하는 허리디스크, 수근관증후근 등을 검진한다. 특히 △특수정밀 진단을 통한 성인병 및 5대 암 검진 △각종 웰빙프로그램(항노화, 비만) △검진 후 건강관리 △각 질환별 예방 및 자가진단 교육 △대학병원 연계이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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