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중국 신용등급 'A+'로 상향

속보 S&P, 중국 신용등급 'A+'로 상향

김유림 기자
2008.07.31 16:28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중국의 채권등급(국가신용등급)을 'A+'로 상향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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