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국제 유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허리케인이 미국 멕시코만의 석유생산 시설에 큰 타격을 주지 않을 것이란 예상에서다.
현지시간 오전 8시 35분 현재 뉴욕상업거래소(NYMEX) 시간외 거래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9월물은 전날보다 배럴당 1.75달러(1.4%) 하락한 124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카메론 하노버의 피터 부텔 에너지 애널리스트는 "아직까지는 (태풍이) 큰 이슈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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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국제 유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허리케인이 미국 멕시코만의 석유생산 시설에 큰 타격을 주지 않을 것이란 예상에서다.
현지시간 오전 8시 35분 현재 뉴욕상업거래소(NYMEX) 시간외 거래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9월물은 전날보다 배럴당 1.75달러(1.4%) 하락한 124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카메론 하노버의 피터 부텔 에너지 애널리스트는 "아직까지는 (태풍이) 큰 이슈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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