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진]E1 "신재생에너지 진출영역은 미정"

[이루진]E1 "신재생에너지 진출영역은 미정"

김동하 기자
2008.08.14 11:54
이루진
이루진

이 기사는 독자 여러분께서 머니투데이'이 루머 진짜입니까'게시판에 올려주신 제보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2006년 2월1일 이후 루머관련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www.moneytoday.co.kr)및, '이루진'기사 제공 제휴를 맺은 사이트에만 송출되오니 양지 바랍니다.

E1(100,800원 ▲1,800 +1.82%)은 14일 "신재생에너지 사업 진출은 지금 초기단계로 관련 인력을 채용하는 수준"이라며 "태양광, 풍력 등 자세한 진출영역이 결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액화석유가스(LPG) 전문회사인 E1은 스포츠용품,물류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최근 채용공고를 내고 신재생 에너지사업 기획 및 개발업무 경험자를 선발하고 있다.

EI관계자는 그러나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은 초기 검토단계"라며 "구체적인 계획이 세워진 것은 없다"고 말했다.

EI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EI의 주요 목적사업은 액화석유가스를 포함한 석유제품과 각종 가스 및 가스기기의 수출입, 제조, 저장, 운송 및 판매업, 부동산 임대업이며, 인도네시아 가스전 개발 참여, 북한 LPG 공급사업 등을 별도로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