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월 개인소비지출(PCE)은 전년대비 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핵심 PCE도 전년 대비 2.4%(지난달 2.3%), 전월대비 0.3%(지난달 0.3%) 각각 증가해 모두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안정준 기자
2008.08.29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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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7월 개인소비지출(PCE)은 전년대비 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핵심 PCE도 전년 대비 2.4%(지난달 2.3%), 전월대비 0.3%(지난달 0.3%) 각각 증가해 모두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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