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건국 60주년 행사에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심각한 증세를 일으킨 것 같다'(may have suffered a stroke)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스트로크는 일반적으로 뇌에 혈관이 제대로 공급이 안되기 때문에 발생하는 뇌졸중 등을 가리킨다. AP는 미국의 정보담당 관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구체적인 출처는 밝히지 않았다. 이 관료는 김 위원장의 건강에 심각한 이상이 있다고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