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건국 60주년 행사에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심각한 증세를 일으킨 것 같다'(may have suffered a stroke)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스트로크는 일반적으로 뇌에 혈관이 제대로 공급이 안되기 때문에 발생하는 뇌졸중 등을 가리킨다. AP는 미국의 정보담당 관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구체적인 출처는 밝히지 않았다. 이 관료는 김 위원장의 건강에 심각한 이상이 있다고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