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건국 60주년 행사에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심각한 증세를 일으킨 것 같다'(may have suffered a stroke)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스트로크는 일반적으로 뇌에 혈관이 제대로 공급이 안되기 때문에 발생하는 뇌졸중 등을 가리킨다. AP는 미국의 정보담당 관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구체적인 출처는 밝히지 않았다. 이 관료는 김 위원장의 건강에 심각한 이상이 있다고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