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은행 리먼 브러더스 파산신청 및 메릴린치 매각 등 금융쇼크가 일어난 1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리먼 브러더스 한국지사 사무실 문 앞에 금융위원회에서 붙인 '긴급조치 안내문'이 붙여져 있다. 독자들의 PICK! '이승기 전세금' 105억 꿀꺽한 차가원…"입 열면 다 죽어" 남사친 예비신부의 웨딩드레스 대신 입어준 친언니...'황당' '깜박깜박' 시어머니, 치매 검사 권유하자 "혼자 죽겠다" 버럭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