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10대 아들이 말다툼 중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7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0분쯤 인천 부평구 삼산동 한 아파트에서 10대 A군이 함께 살고 있는 40대 친모 B씨와 말다툼 중 집에 있던 흉기로 B씨를 수차례 찔렀다. B씨는 병원에 옮겨져 치료 받던 중 숨졌다. A군은 범행 후 자진 신고했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결혼 1년 반 만에 외도 5번…"아내도 아는 사람" 충격 '딸' 티아라 보람 전영록에 보낸 이미영…"통장에 200만원" '정경호 부친' 정을영♥박정수 웨딩화보 공개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월세 315만원 '이곳' 눈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