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10대 아들이 말다툼 중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7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0분쯤 인천 부평구 삼산동 한 아파트에서 10대 A군이 함께 살고 있는 40대 친모 B씨와 말다툼 중 집에 있던 흉기로 B씨를 수차례 찔렀다. B씨는 병원에 옮겨져 치료 받던 중 숨졌다. A군은 범행 후 자진 신고했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850명 읽는 중 1'3년 잠적' 신동욱, 필리핀 사업 실패 후…"돼지농장서 일한다" 2'세 번 유산' 아픔 한가인 "여기 갔다가 바로 둘째 임신" 3"첫 만남에 바로 첫 키스"…류효영, 이태성 짝사랑 고백 4'성형 부작용' 김세레나 근황…"100억 빌려 주고 못 받아" 5"내 보물 둘" 이승기·이다인, 생후 4개월 둘째 아들 첫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