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방송( MTN·사장 홍선근)은 17일 임시 주총과 이사회를 열고 김상욱씨(사진·55세)를 각자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했다. 김 대표는 현대그룹 문화실장을 거쳐 현대카드 전무와 흥국생명 부사장을 지냈다. 김 대표는 각자 대표로서 홍선근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MTN 경영을 이끌어 가게 된다. 머니투데이가 설립한 MTN은 증권·재테크 채널로서 오는 10월1일 개국을 앞두고 있다. 사무실은 여의도 하나대투증권 빌딩 4층. 연락처는 02)2077-6310. 독자들의 PICK! "금수저 친일파 집안 부럽다" 익명 글에 발칵…하영 논란에 조상탓까지 최시원,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의도 묻혀"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