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방송( MTN·사장 홍선근)은 17일 임시 주총과 이사회를 열고 김상욱씨(사진·55세)를 각자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했다. 김 대표는 현대그룹 문화실장을 거쳐 현대카드 전무와 흥국생명 부사장을 지냈다. 김 대표는 각자 대표로서 홍선근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MTN 경영을 이끌어 가게 된다. 머니투데이가 설립한 MTN은 증권·재테크 채널로서 오는 10월1일 개국을 앞두고 있다. 사무실은 여의도 하나대투증권 빌딩 4층. 연락처는 02)2077-6310.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