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환율 변동 지나쳐, 필요시 조치"

속보 재정부 "환율 변동 지나쳐, 필요시 조치"

이상배 기자
2008.09.29 10:06

- 최종구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 29일 공식 구두개입

정부는 환율 변동이 지나치고 판단하고 있음.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필요시 조치를 취할 것임.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