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친환경 쌀 막걸리 '참살이탁주'

사케라 불리는 일본청주의 한국 시장에 대한 무차별 공세가 뜨거운 가운데 국내 유일의 100% 친환경 쌀 막걸리인 ‘참살이탁주’가 젊은 층의 인기를 끌고 있다.
참살이탁주는 현재 한국형 다이닝 주점을 표방하고 있는 창작전통요리주가 ‘뚝탁’을 중심으로 중고가 한정식 매장 등에 공급되고 있다.
한국주류문화연구소 윤진원 소장은 "옛 문헌을 보면 우리나라에는 360여종의 탁주, 약주, 청주, 증류소주 등 다채로운 술이 존재했었다"라며 "전국의 거의 모든 막걸리가 수입쌀과 수입밀가루로 빚어지고 있는 현실에서 참살이탁주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다른 곡물을 일체 혼합하지 않은 100% 순수한 친환경 쌀로 빚고 있다"고 말했다.

국립한경대 GRRC(소장 이학교 교수)은 최근 연구발표를 통해 "참살이탁주에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고, 운지버섯에서 축출한 PSK라는 물질보다 항암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힌 바 있다. 1588-0583
#아직도 반찬을 집에서 만드시나요

일하는 여성과 나홀로족의 증가, 보편화된 외식 문화 등으로 가정에서 반찬을 만드는 횟수가 줄면서 소포장된 식품을 구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반찬전문점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반찬 전문 프랜차이즈 진이찬방(www.jinifood.co.kr)이 기존 반찬가게와 다른 패러다임으로 운영되고 있다.
진이찬방에 따르면 각 메뉴를 소포장해 식품의 안전과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또 주방과 매장을 일체형으로 구성해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 조리과정 등을 공개하고 있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가맹점주들을 대상으로 직접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오픈 이후 3개월 동안 집중교육을 실시하면서 진이찬방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진이찬방은 일반 가정의 찌개류와 밑반찬부터 명절음식 도시락 행사음식까지 공급하고 있다. 가격대도 1000원대부터 다양하다. 본사에서 공급하는 40여 가지의 메뉴와 가맹점주들이 직접 구상한 즉석 반찬류 등을 포함한 100여 가지의 메뉴들이 고객에게 공급되고 있다. 창업 비용은 26㎡(8평)기준으로 3500만원(점포비 제외)이다. (032)883-0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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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젊음을 마신다 퓨전요리 맥주 전문점 '마찌마찌'

세울 푸드원(대표 김상희)이 운영하는 퓨전요리 맥주 전문점 '마찌마찌'(www.mazzimazzi.com)의 뜻은 시가지, 행진이다. 매장에는 언제나 신나는 행진에 도발적인 음악이 곁들여진다.
마찌마찌는 퓨전 영캐주얼 드링크 스테이션을 표방한 맥주전문점이다. 주점과 휴식공간을 겸한 쾌적한 환경과 다양한 신감각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요리와 맥주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게 했다.
고객에게 제공되는 메뉴는 A, B, C, D의 네 가지 메뉴 군으로 분류해 각 메뉴 군별로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단품 요리의 가격은 35000원부터 5000원 정도로 저렴하다.
마찌마찌 본사는 가맹점의 성공을 위해 매년 2차례 신 메뉴를 출시하고 있고, 100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마찌마찌의 창업 비용은 점포비를 제외하고 132㎡(40평)의 경우 7000만원선이다. 231㎡(70평)일 경우 1억1000만원 정도다. 마찌마찌는 지난 2004년 런칭 이후 현재 8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02)2217-2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