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개별적으로 필요한 은행에는 (외환보유액으로서) 지원하겠다고 은행장들에게 얘기했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오전 은행연합회에서 시중은행장과 간담회를 갖고 필요할 경우 외환보유액을 풀어 외화유동성 공급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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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개별적으로 필요한 은행에는 (외환보유액으로서) 지원하겠다고 은행장들에게 얘기했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오전 은행연합회에서 시중은행장과 간담회를 갖고 필요할 경우 외환보유액을 풀어 외화유동성 공급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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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