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 앤 푸어스(S&P)가 파키스탄의 국가신용등급을 'CCC+'로 낮췄다고 6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S&P는 파키스탄이 국가 부채의 원리금 상환을 위해 내년에 지출할 금액만 30억달러에 달하는 등 채무변제 능력이 의심된다며 신용등급을 'B'에서 'CCC+'로 하향조정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신용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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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 앤 푸어스(S&P)가 파키스탄의 국가신용등급을 'CCC+'로 낮췄다고 6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S&P는 파키스탄이 국가 부채의 원리금 상환을 위해 내년에 지출할 금액만 30억달러에 달하는 등 채무변제 능력이 의심된다며 신용등급을 'B'에서 'CCC+'로 하향조정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신용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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