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구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 14일 정부과천청사 재정부 기자실 브리핑
포스코가 10억달러를 해외에서 조달키로 한 것은 환율 안정화를 위한 것이 아니다.
포스코는 최근 원자재 가격급등에 따라 해외 원재료를 확보하고,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하기 위한 달러 자금이 필요해 10억불 안팎의 채권을 발행하기로 자체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
글자크기
- 최종구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 14일 정부과천청사 재정부 기자실 브리핑
포스코가 10억달러를 해외에서 조달키로 한 것은 환율 안정화를 위한 것이 아니다.
포스코는 최근 원자재 가격급등에 따라 해외 원재료를 확보하고,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하기 위한 달러 자금이 필요해 10억불 안팎의 채권을 발행하기로 자체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