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위한 자금확충 계획 없다"
일본 3위 규모 자동차 제조업체 닛산은 서버러스캐피탈의 크라이슬러와 제휴를 위해 자금을 확충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통신은 23일(현지시간) 신원을 밝히기를 거부한 두 회사 관계자 발언을 인용, 이같이 보도하고 닛산은 크라이슬러와 제휴시 재무구조가 더욱 악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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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위 규모 자동차 제조업체 닛산은 서버러스캐피탈의 크라이슬러와 제휴를 위해 자금을 확충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통신은 23일(현지시간) 신원을 밝히기를 거부한 두 회사 관계자 발언을 인용, 이같이 보도하고 닛산은 크라이슬러와 제휴시 재무구조가 더욱 악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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