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윤 "한미 통화스와프, 외환보유액 대신 활용"

속보 신제윤 "한미 통화스와프, 외환보유액 대신 활용"

이상배 기자
2008.10.30 09:09

- 신제윤 기획재정부 국제업무관리관(차관보), 30일 '300억달러 한미 통화스와프 협정 체결' 관련 정부과천청사 재정부 기자실 브리핑

현재 통화스와프 한도가 한중일 40억달러, 한일이 130억달러, 한미 300억달러, 총 470억달러다. 한중일은 위기가 닥쳤을 때 마지막으로 쓸 수 있지만, 미국과의 것은 평상시에 쓸 수 있다.

한미 통화스와프는 외환보유액 놔두고 먼저 끌어쓸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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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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