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은행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MUFG)가 이번 회계연도 순익 전망치를 66% 축소했다.
MUFG는 31일 투자 손실과 부실 대출 비용 증가에 따라 내년 3월31일 끝나는 이번 회계연도 순익 전망치를 기존의 6400억엔에서 2200억엔으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MUFG는 지난 회계연도 6366억엔의 순익을 기록했다.
글자크기
일본 최대 은행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MUFG)가 이번 회계연도 순익 전망치를 66% 축소했다.
MUFG는 31일 투자 손실과 부실 대출 비용 증가에 따라 내년 3월31일 끝나는 이번 회계연도 순익 전망치를 기존의 6400억엔에서 2200억엔으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MUFG는 지난 회계연도 6366억엔의 순익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