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가 석유수출국기구(OPEC)기구의 감산 결정에 따라 원유 공급을 줄이겠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리비아의 새로운 공급 규모는 하루 162만3000배럴로 이전 생산량은 171만2000배럴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하루 150만배럴 감산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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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가 석유수출국기구(OPEC)기구의 감산 결정에 따라 원유 공급을 줄이겠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리비아의 새로운 공급 규모는 하루 162만3000배럴로 이전 생산량은 171만2000배럴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하루 150만배럴 감산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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