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과 골드만삭스가 모두 1만3000명의 감원 계획을 검토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골드만삭스가 지난 5일 전체 직원의 10%에 해당되는 3200명에게 해고 통보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씨티그룹도 본사 직원의 2.6%인 9100명을 앞으로 일년 동안 감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은행은 모두 재무부의 구제금융 지원 대상으로 씨티는 250억달러, 골드만삭스는 100억달러를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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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과 골드만삭스가 모두 1만3000명의 감원 계획을 검토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골드만삭스가 지난 5일 전체 직원의 10%에 해당되는 3200명에게 해고 통보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씨티그룹도 본사 직원의 2.6%인 9100명을 앞으로 일년 동안 감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은행은 모두 재무부의 구제금융 지원 대상으로 씨티는 250억달러, 골드만삭스는 100억달러를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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