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차관 "종부세, 합헌이라도 완화"

속보 재정차관 "종부세, 합헌이라도 완화"

이상배 기자
2008.11.11 13:26

- 김동수 기획재정부 제1차관, 11일 KBS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

헌법재판소가 종부세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린다면 종부세를 거둔 것은 유효한 것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종부세의 과도한 부담 문제 등은 개선해 나간다는 데에는 변함이 없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