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중소기업 수출입 지원에 주력"

속보 재정부 "중소기업 수출입 지원에 주력"

이상배 기자
2008.11.13 15:20

- 손병두 기획재정부 외화자금과장, 13일 재정부 기자실 브리핑

정부-한국은행 수출입금융 160억달러 공급 관련,

중소기업 수출환 매입 규모로 한정했다. 한국은행의 경우 대기업 쪽에 더 필요하면 규정 개정을 해서 대기업 쪽에 하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아직 결정된 것 없다. 주로 중소기업들 흑자도산을 막아야 한다는 방침이기 때문에 일단 중소기업에 집중할 것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