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의 3분기 순익이 예상치를 웃돌았다.
월마트는 13일 3분기 순익이 31억4000만달러(주당 80센트)로 전년 동기 대비 10% 늘었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영업으로 인한 순익은 주당 77센트로 전문가 예상치 보다 1센트 많았다.
매출은 986억4000만달러로 7% 증가했다.
월마트는 그러나 올해 순익 전망치를 종전의 3.43~3.50달러에서 3.42~3.46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글자크기
세계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의 3분기 순익이 예상치를 웃돌았다.
월마트는 13일 3분기 순익이 31억4000만달러(주당 80센트)로 전년 동기 대비 10% 늘었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영업으로 인한 순익은 주당 77센트로 전문가 예상치 보다 1센트 많았다.
매출은 986억4000만달러로 7% 증가했다.
월마트는 그러나 올해 순익 전망치를 종전의 3.43~3.50달러에서 3.42~3.46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