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시 보틀링은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으로 북미, 유럽, 멕시코 지역에서 3150명을 감원할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4분기중 주당 27~32센트의 비용감소가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펩시 보틀링은 또 멕시코 공장의 손실을 반영해 4억1200만달러(주당 1.25달러)를 상각 처리할 계획이라고 제시했다.
유일한 기자
2008.11.1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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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 보틀링은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으로 북미, 유럽, 멕시코 지역에서 3150명을 감원할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4분기중 주당 27~32센트의 비용감소가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펩시 보틀링은 또 멕시코 공장의 손실을 반영해 4억1200만달러(주당 1.25달러)를 상각 처리할 계획이라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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