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4월∼9월) 전체 자산운용사의 당기순이익이 2854억원으로 1년 전과 비교해 294억원 늘었습니다.
금감원은 순이익이 증가한 것은 상반기 평균수탁고가 1년 전에 비해 57조6000억원 늘었기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
전체 이익중 상위 10개가 자산운용사 전체 당기순이익의 77%를 차지해 1년 전에 비해 자본 집중도는 더욱 증가했습니다.
회사별로는 미래에셋이 102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미래에셋맵스가 189억원, 신한BNP 162억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