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전광우 금융위원장은 28일 "기업 구조조정 촉진과 대출확대를 위해 은행의 자본확충이 중요하다"며 "그러나 은행 자구노력이 우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전 위원장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 기준을 낮추는 문제는 국내가 아니라 국제사회에서 G20(선진+신흥 20개국) 회의 등을 통해 논의하자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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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우 금융위원장은 28일 "기업 구조조정 촉진과 대출확대를 위해 은행의 자본확충이 중요하다"며 "그러나 은행 자구노력이 우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전 위원장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 기준을 낮추는 문제는 국내가 아니라 국제사회에서 G20(선진+신흥 20개국) 회의 등을 통해 논의하자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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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