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경제올림피아드 당선작 발표

제4회 경제올림피아드 당선작 발표

머니투데이
2008.12.25 10:31

대상에 태성환(금융경시)-조순례(경제신춘문예)씨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은행연합회·증권업협회 후원, 신한은행 협찬으로 실시된 '제4회 대한민국 경제올림피아드' 공모전 당선작을 선정했습니다.

금융경시대회부문 영예의 대상(금융위원장상·상금 700만원)은 '탄소배출 연계 특정수익담보부채권 개발방안'을 출품한 태성환씨가 차지했습니다. 경제신춘문예부문 대상(금융위원장상·상금 700만원)은 단편소설 '긴 하루'를 출품한 조순례씨에게 돌아갔습니다.

금융경시부문 우수상 2편(상금 각 200만원)은 △은행연합회장상에 양재규씨의 '펀드보험' △신한은행장상에 변경국씨의 '특정조건부 인출예금'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또 경제신춘문예부문 우수상(상금 200만원)은 △신한은행장상에 문현씨의 '알바학개론'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아울러 가작(상금 100만원)은 금융경시 부문에서 박선규씨의 '전세금 담보 연금상품', 경제신춘문예부문에서 정인숙씨의 '하루살이'(시)가 채택됐습니다.

수상작은 온·오프라인 머니투데이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내년 1월22일 오후 4시 서울 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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