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사진 중앙)을 비롯한 통상교섭본부 직원들이 26일 오후 관악구 남현동 상록보육원을 위문 방문하여 원아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