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유비쿼스의 공모청약 첫날 경쟁율이 1.82대1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배정주식 20만5840주에 37만4100주가 청약했다. 청약증거금은 11억4100만5000원이 모였다. 15일까지 청약이 진행되며 공모가는 주당 액면가 500원에 6100원이다.
유비쿼스는 랜(LAN) 연결에 사용되는 핵심 장치를 개발하는 통신장비업체다. 지난 2000년 설립돼 현재 SK브로드밴드, KT, LG파워콤 등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2007년 실적은 매출액 682억원에 순익 184억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