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신도시 마지막 분양 아파트가 내일 1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합니다.
시공사인대우건설(36,950원 ▼200 -0.54%)에 따르면 '판교 푸르지오 그랑블' 9백48가구는 내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순위 내 접수를 진행합니다.
분양가는 3.3m²당 평균 천5백88만 원으로 지난 2006년 분양된 판교신도시 아파트보다 2백만 원 이상 저렴합니다.
가구 수의 30%는 성남시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되며 견본주택은 인터넷(www.pangyopg.co.kr)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