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9일 오후 2시 국무위원(장관) 5명과 차관급 15명 등 20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기획재정부 장관에 윤증현 전 금융감독위원장, 금융위원장에 진동수 수출입은행장, 통일부 장관에 현인택 고려대 교수가 내정됐다.
또 원세훈 장관의 국가정보원장 이동으로 공석이 된 행전안전부와 국무총리실장(장관급)도 개각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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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19일 오후 2시 국무위원(장관) 5명과 차관급 15명 등 20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기획재정부 장관에 윤증현 전 금융감독위원장, 금융위원장에 진동수 수출입은행장, 통일부 장관에 현인택 고려대 교수가 내정됐다.
또 원세훈 장관의 국가정보원장 이동으로 공석이 된 행전안전부와 국무총리실장(장관급)도 개각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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