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내정자가 국회 인사청문회 도중 눈물을 쏟았습니다.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이 아들과 관련한 얘기를 꺼내자 윤 내정자는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는데요,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 '이혼' 홍진경, 실수로 전남편 언급하다 동공지진 "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