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내정자가 국회 인사청문회 도중 눈물을 쏟았습니다.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이 아들과 관련한 얘기를 꺼내자 윤 내정자는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는데요,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