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내정자가 국회 인사청문회 도중 눈물을 쏟았습니다.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이 아들과 관련한 얘기를 꺼내자 윤 내정자는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는데요,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블핑 제니, '884만원' 파격 언더붑 패션…모델 비교해 보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