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닛산이 국내시장에 세번째 신차인 알티마를 선보이며 판매 회복에 나섰습니다.
한국닛산은 오늘 오전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닛산 전시장에서 중형 스포츠 세단 알티마 신차 발표회를 갖고 본격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소개되는 알티마는 2500 CC와 3500 CC 두 종류이며 가격은 각각 3700만원과 4000만원입니다.
지난 해 11월 국내에 첫 진출해 무라노와 로그를 선보인 닛산은 자동차 시장 침체로 판매 부진에 시달렸지만 알티마 출시와 함께 판매 회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