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MW 영업·서비스부문 최고인재 격려

[사진]BMW 영업·서비스부문 최고인재 격려

최석환 기자
2009.02.1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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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어워드 2009' 개최...분야별 최고인재 포함 '63명'에게 시상

BMW코리아는 16일 서울 논현동 임패리얼팰리스 호텔에서 김효준 사장을 비롯한 딜러 임직원 3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BMW 어워드 2009'를 개최하고, 분야별 최고 인재를 포함해 총 63명에게 시상을 했다.

BMW는 우선 지난해 실적을 바탕으로 △최고의 판매왕 △자체 서비스 기능경진대회 우승자 △클린 앤(&) 스마일 지점 △인증중고차 △물류센터 혁신상 등 5가지 영업(세일즈) 및 서비스 부문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최고의 판매왕에 '구승회 과장(강남지점)'과 '김정환 과장(부산지점)'을 선정했다. 또 인증중고차 부문에 '최성호 과장(양재점)', 물류센터 혁신상 부문 '김영희 퀴네앤드나겔 소장', 클린&스마일 지점 '청주 전시장(최용석 지점장)', 서비스 경진대회 부문 '김기명 인천 서비스센터 과장'을 각각 뽑았다.

BMW는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상품을 전달했으며, 특히 톱10 세일즈맨에겐 BMW 독일 뮌헨 본사를 방문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했다.

김효준 사장은 "매년 BMW 어워드에서 세일즈와 서비스 부문에서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준 직원들을 격려해왔다"며 "올해도 다양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과 직원 격려로 고객 중심의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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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환 산업1부장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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