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이군경회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김오수)는 25일 서울 여의도 상이군경회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류철호 기자
2009.02.25 15:07
글자크기
대한상이군경회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김오수)는 25일 서울 여의도 상이군경회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