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유럽 주요 증시는 3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영국 FTSE100지수는 전날보다 163.23포인트(4.34%) 급등한 3926.14를, 프랑스 CAC40지수는 전일대비 3.24% 뛴 2807.34를 기록했다.
독일 DAX30지수는 전날보다 2.39% 오른 4084.76으로 장을 마쳤다.
막스앤스펜서는 영국의 소비심리 개선 소식에 12% 급등했다. 앵글로아메리칸은 구리 값이 상승했다는 소식에 9.7% 올랐다. 도이체방크도 9.1%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