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전문가 정용민씨 '스트래티지 샐러드' 설립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 컨설팅사가 설립됐다.
정용민 전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부사장은 기업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 '스트래티지 샐러드(www.strategysalad.com)'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 샐러드는 정용민 대표를 중심으로 기업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들이 파트너로 참여한 하이브리드 컨설팅사다.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전문 서비스들을 제공한다. PR 2.0 시대를 맞아 기업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기반으로 하는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도 병행한다.
정 대표는 지난 10여 년간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코칭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힐앤놀튼 (Hill & Knowlton), 이셔우드 커뮤니케이션즈 (Isherwood Communications), CRG (Control Risks Group)등에서 연수를 받았다. 지금까지 약 80여 개 이상의 기업 위기관리 시스템 및 코칭 프로젝트에 관여했다.
스트래티지 샐러드에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책임지는 송동현 파트너는 SK네트웍스와 두산 그룹 마케팅 출신이다. 타미 힐피거 (Tommy Hilfiger), 아이겐포스트 (eigenpost), 스마트 (SMART)등 패션 브랜드와 카르멘 (CARMEN), 반피 (BANFI) 등 유명 와인 브랜드의 마케팅을 전개해왔다.
정용민 대표는 "검증된 실무자들이 모여 기업이 실제로 원하는 전문 서비스들을 특별주문형식(Tailor-made)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