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금융거래계좌 불법매매광고를 게재한 인터넷사이트와 제도권 금융회사 상호를 무단 사용한 불법대부업체가 대거 적발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사이버금융감시반은 오늘 지난 3월 한달동안 인터넷 불법 금융광고 등에 대한 점검을 통 금융거래 계좌 불법매매광고를 게재한 37개 사이트를 적발해 광고 삭제와 차단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금융이용자를 모으기 위해 제도권 금융회사 상호를 무단 사용한 대부업체 10개사와 신용카드 발급광고를 부당 게재한 13개사, 보험상품 정보를 오류 게재한 13건도 적발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