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장관, "성장률 0.1% 경기회복에 좋은신호"

윤 장관, "성장률 0.1% 경기회복에 좋은신호"

방명호 기자
2009.04.24 10:32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경제성장률 발표와 관련해 "전분기와 비교해 0.1% 성장한 것은 경기회복에 좋은 신호"라고 말했습니다.

윤 장관은 오늘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금융경영인들과의 간담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하지만 1년 전과 비교해 마이너스 4.3%라는 것을 고려하면 경기회복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2월에 27억달러, 3월에 45억달러 흑자를 기록했고, 앞으로도 상당기간 무역수지는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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