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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엠아이(1,010원 ▲15 +1.51%)는 중국현지법인인 계열사 정문전자유한공사 상장과 관련 "현재 구체적으로 진행 중인 사항이 없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컨설팅업체에 의뢰해 정문전자의 중국시장 상장을 검토했었지만 외국기업 제한 요건 등 현실적 문제가 많아 작년 하반기에 이미 중국 상장은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국내를 포함한 다른 시장 상장을 검토 중이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진행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제이엠아이가 100% 지분을 갖고 있는 정문전자는 지난해 매출 5080억원, 순이익 65억원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