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KPC)가 일본생산성본부의 다니구치 츠네아키 이사장을 초청, 13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중소기업 CEO 역량강화 포럼'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 다니구치 츠네아키 이사장은 '경제위기, 우리는 이렇게 극복했다'(일본의 생산성운동과 노사관계)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그는 일본의 경제와 고용정세를 분석하고 일본의 생산성 운동을 소개하는 한편 우리 기업 CEO들에게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관계의 발전 방향 및 과제를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