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법감시협의회가 다음달 18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준법감시협의회는 다음달 18일 회원사 CEO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해 CEO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또 선진준법감시 체계구축을 위해 해외 선진국의 준법감시 실태를 조사하고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과의 상호협조체계 구축에도 힘쓰기로 했습니다.
한국거래소와 60개 회원사로 구성된 준법감시협의회는 올해 2월초 자본시장법 시행과 함께 지난달 8일 창립총회를 열고 정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