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 감소 전망으로 국제유가가 한때 배럴당 60달러를 넘어섰다.
1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가격은 전날에 비해 배럴당 62센트(1.1%) 상승한 59.65달러로 마감했다.
장중 한때 배럴당 60.48달러까지 상승했다. 원유재고 감소전망이 유가 상승 배경이 됐다.
에너지 정보 제공업체 플래츠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지난주말 기준 미국의 원유재고가 전주 대비 15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