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중고차 매매 인터넷 사이트 열어

BMW 중고차 매매 인터넷 사이트 열어

김보형 기자
2009.05.25 09:51

전국의 모든 BMW 인증 중고차 비교 검색 및 구매 가능

BMW 코리아는 인증 중고차를 조회 및 구입할 수 있는 BMW 프리미엄 중고차 매매 웹사이트(www.BPS.co.kr)를 25일 오픈 한다고 밝혔다.

BMW 공식인증 중고차 사이트는 BMW의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판매프로그램 인터넷 서비스로 매장을 방문할 필요 없이 전국의 모든 인증 중고차를 비교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다. 또 소유하고 있는 BMW 차량의 현재 중고차 매매 가격도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이곳에서 거래되는 모든 BMW 차량은 5년/10만km 이내의 중고차로 이력이 투명할 뿐 아니라 구입한 차량은 보증서비스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동일하게 AS를 받게 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와함께 신차구입과 동일하게 BMW의 할부 금융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김효준 BMW 코리아 사장은 “BMW 코리아는 2005년 신개념 중고차 거래 서비스인 BMW 프리미엄 셀렉션을 통해 중고차 거래에서도 신뢰를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수입 중고차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며 “이번 인터넷 사이트 오픈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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