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위크]
ⓒ오러마니아 홈페이지
스칸디나비아의 디자인 회사 오러마니아(Aurumania)가 제작한 골드 바이크 크리스털 에디션은 24K 순금에 스와로브스키의 보석이 곳곳에 박혀있다. 1억3700만원을 호가하는 이 자전거는 단 10대만 제작해 희소성을 높인 소장용 제품이다.
전시용으로 제작했기 때문에 싱글 기어에 브레이크도 없다. 오러마니아에 따르면 영국의 한 남자가 자신의 집에 벽장식을 위해 1호 모델을 구입했다고 밝혀 전 세계 네티즌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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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호 산업2부장
'두려울수록 맞서라'
처음 다짐을 잊지 않는 기자를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