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는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가다실'이 세계보건기구(WHO)의 사전승인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사전승인은 품질과 안전성, 효능 기준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사전승인으로 가다실은 유엔아동기금(UNICEF)과 범미보건기구(PAHO) 등 유엔산하기관 국가 예방접종프로그램에 포함될 수 있는 의약품 자격을 인정받았다.
회사 측은 "이번 사전승인 획득으로 가다실 접근성이 전세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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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는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가다실'이 세계보건기구(WHO)의 사전승인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사전승인은 품질과 안전성, 효능 기준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사전승인으로 가다실은 유엔아동기금(UNICEF)과 범미보건기구(PAHO) 등 유엔산하기관 국가 예방접종프로그램에 포함될 수 있는 의약품 자격을 인정받았다.
회사 측은 "이번 사전승인 획득으로 가다실 접근성이 전세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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